대구시 취업상담서비스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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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업상담서비스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 운영

대구광역시 취업상담서비스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 운영
버스를 타고 면접도 보고, 취업도 하고 … … 일석 2조 효과

 

[ 행사 포스터 ]

 

대구광역시 여성회관의 대구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여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서비스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를 운행하였다.

 

[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 ]

2010년 1회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를 첫 시행으로 금년 8회 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내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희망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구인기업체인 중소기업 입장에서도 원하는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대구 북구 홈플러스 칠곡점 행사장 ]

 

금년도는 지난 3월부터 시작으로 6월 19일은 내가 살고 있는 대구 북구 홈플러스 칠곡점에서 금일(6월 19일) 오전 11:00∼17:00시까지 진행하였다.
금일 대구시는 폭염주의 경보인데도 불구하고 30~60대 젊은 가정주부와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까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분들이 현장을 찾아주셨다. 이날 참여한 북구관내 기업체인 강북점에 위치한 동아쇼핑과 장보고 식자재마트, 자동차 부품관리의 한마음 종합관리, 엑스코점 NC아웃렛을 포함 4개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거쳐 34명을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대구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직원들의 취업희망 여성 상담 ] 

 

또한 이날 주요행사로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훈련 안내와 여성 유망 직종 상담, 구인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등의 서비스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였다.

지금까지 대구광역시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 지역구를 살펴보면 달서구의 성서, 월배, 용산과 동구의 율하, 중구의 덕산, 수성구의 매호동, 오늘 북구의 칠곡점을 포함해 7회를 운영하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한 구직을 희망하는 많은 여성들의 현황을 보면 구직등록 700여명과 현장면접 90여명, 이력서 접수대행 150명, 직업적성검사 70명 등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현장면접 후 114명이 현재 취업을 하였다.
 
긴급 인력수급이 필요하다고 대구여성 새로일하기센터로 요청이 들어온 북구의 4개의 기업체의 직접 채용을 포함과 간접채용 기업체로 고원테크, 성산정공, 동방테크, 프리메로패밀리, 예가노인복지센터, (주)홈스토리생활 등 28명의 채용대행서비스 업무를 현재 실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여성회관장(변수옥)은 “굿잡버스 행사장에서 현장면접도 가능하고 다양한 구인업체에 대한 정보도 얻으실 수 있으니 많은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을 전했으며, 이번 북구의 현장면접에 참가한 중소기업체 인사담당자도 “전문적인 기술이 없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도 취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만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대구광역시는 구직등록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할 것이며, 찾아가는 대구 여성취업 정보, 취업상담 서비스 등을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여 많은 여성분들이 꼭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

아직도 집안에서 취업을 망설이고 있는 여성분들이 있다면 스펙(경력·전공·연령·경력 단절기간 등)과 관계없이 대구여성회관의 대구여성 새로일하기센터를 적극 이용하여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인턴연계 등 취업연계 서비스 및 취업 후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하고, 추후 행사 진행사항과 궁금한 내용 등을 내방이나 전화 상담과 질의를 통해 해결 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취재를 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적은 예산으로 무더운 여름 폭염주의보 속에 무더위와 싸워가면서 한 분이라도 취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고생하시는 대구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직원분들의 노고와 고마움에 대한 배려와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 여성분들과 노인 여성분들을 위한 시원한 쉼터 같은 작은 공간이 없어 너무나 아쉬웠다.
                                                            knn 기자단 송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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