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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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하였다.

자유학기제를 위해 ·이 함께 하였다.

 

6 3일에 걸쳐 울산교육청에서 부산울산 좋은어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이 있었다.

 

이 교육을 위해 교육부, ()한국자원봉사문화, 울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힘을 모았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지원 정책, 청소년의 이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사회적 역할, 진로체험지원센터 실제와 청소년 진로프로그램, 체험처 활동 및 진로체험활동의 실무, 각 지원센터와 참가자와의 간담회로 이루어졌다.

 

참가자에게 교육은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기 위한 대안이다. 청소년에 대한 이해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학기제만의 문제라기보다 사회적인 문제로 알고 이해를 하자는 데 의미가 있었다.

 

이번 교육은 더 쉽게 풀어가기 위해 ()한국자원봉사문화에서는 아날로그시대와 디지털시대에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세대가 바뀌고 시대가 변했다 하더라고 어른들의 지혜와 경험이 있어야 더불어 성장할 수 있고, 젊은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음, 세대를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에서 ()한국자원봉사문화의 역할은 시니어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전문성을 높이고, 은퇴 후 자존감 · 자아정체성, 사회적응력을 위한 전문교육, 시니어의 사회활동에 있어 적응력, 사회활동에 있어 자신감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징금다리역할이었다.

 

()한국자원봉사문화 간사(서영주)는 좋은어른이기 전에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른이 되기위해 알아야 할 내용, 자육학기제를 위한 지식과 정보, 체험활동을 위한 자세, 꿈길운영에 대한 다방면의 지식과 정보를 보다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말을 아낌없이 남겼다.

 

봉사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봉사자의 전문성도 필요한 자리였다.” 


카테고리: 주간콕콕,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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