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종합사회복지관에는 청소년 봉사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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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종합사회복지관에는 청소년 봉사학교가 있다.

화정 종합사회복지관에는 청소년 봉사학교가 있다. 

 

북구지역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청소년 프로그램 활동에 앞서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전문가 강연 영상을 시청하고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거쳐 자유롭게 참가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청소년 봉사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중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소개하고자 한다.

 

  

 

효율적이고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구상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였다. 

 

 

명절에 할머니가 손주에게 휴대폰 사용방법에 대해 문의를 하고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아이디어는 얻었지만,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담당 복지사의 역할로 실시 하게되었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보니 스마튼 핸드폰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다운 교육으로 어르신은 손자를 보듯, 학생은 할머니 · 할아버지를 보듯 대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수업· 관계형성에도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어르신에게는 외로움과 ▲소속감, 학생들에게는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

 

 

카테고리: 주간콕콕,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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